하루 만에
믹스 잡기
하루 만에 믹스 한 번 잡아보기 3기
흩어진 트랙을 하나의 그림으로 모으는 하루예요. 각자 작업하던 세션 파일을 그대로 가져와, 페이더를 어디서부터 만질지·EQ로 무엇을 덜어낼지 하나씩 같이 짚어봅니다. 혼자 볼 땐 막막했던 화면이, 옆에서 같이 보면 손댈 곳이 보이기 시작해요.
지난 기수 후기 ★4.5 · 2건
세미나는 정해진 날에 무조건 열리기보다, 함께할 사람이 모이면 열려요. 관심 가는 세션에 미리 신청해두면 자리가 채워지는 대로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흩어진 트랙을 하나의 그림으로 모으는 하루예요. 각자 작업하던 세션 파일을 그대로 가져와, 페이더를 어디서부터 만질지·EQ로 무엇을 덜어낼지 하나씩 같이 짚어봅니다. 혼자 볼 땐 막막했던 화면이, 옆에서 같이 보면 손댈 곳이 보이기 시작해요.
지난 기수 후기 ★4.5 · 2건
아이디어 하나가 완성된 트랙이 되기까지, 3주 동안 곡을 만드는 흐름을 한자리에서 따라갑니다. 초빙 프로듀서와 함께 스케치에서 편곡, 사운드 고르기까지 실제 작업 순서를 그대로 밟아, 3주 뒤엔 데모 한 곡을 손에 쥐어요.
지난 기수 후기 ★5 · 1건
좋은 소리가 어디서 시작되는지, 마이크 앞에서 함께 확인하는 하루예요. 같은 목소리도 마이크 위치 몇 센티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들어보고, 깨끗한 소스를 담는 감각을 손에 익힙니다.
정해진 학습 순서가 있는 게 아니라, 아래 아홉 개 트랙 위에서 그때그때 세션이 열려요. 마음이 가는 트랙에 신청해두면, 그 주제로 자리가 잡힐 때 먼저 알려드립니다.
무대 위 소리를 객석까지, 있는 그대로
공연장·행사장 현장에서 마이크부터 스피커까지, 무대 소리를 직접 세워보는 세션이 열립니다.
세미나 일정 보기닫힌 방 안에서 소리를 다듬는 일
녹음실의 신호 흐름과 모니터링을 손으로 짚어보며, 깨끗한 소스를 만드는 감각을 나누는 세션이 열립니다.
세미나 일정 보기예배의 흐름을 소리로 받치는 법
찬양과 말씀, 회중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예배 환경을 함께 정리해보는 세션이 열립니다.
세미나 일정 보기머릿속의 소리를 한 곡으로
아이디어 하나가 완성된 트랙이 되기까지, 곡을 만드는 흐름을 한자리에서 따라가는 세션이 열립니다.
세미나 일정 보기흩어진 소리를 하나의 그림으로
여러 트랙을 하나의 그림으로 모으며, 내 곡에 맞는 선택을 내리는 귀를 연습하는 세션이 열립니다.
세미나 일정 보기좋은 소리는 녹음에서 시작됩니다
보컬과 악기를 깨끗하게 담는 마이킹과 세션 흐름을 실제로 해보는 세션이 열립니다.
세미나 일정 보기건반 하나로 오케스트라까지
미디로 악기를 다루고, 사람 손으로 연주한 듯 생동감을 불어넣는 감각을 실험하는 세션이 열립니다.
세미나 일정 보기떠오른 멜로디를 곡으로 붙잡는 법
코드와 멜로디가 어떻게 감정을 만드는지 함께 뜯어보며, 흥얼거림을 완성된 곡으로 엮는 세션이 열립니다.
세미나 일정 보기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로
가사와 멜로디를 함께 엮어,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한 곡을 써 내려가는 세션이 열립니다.
세미나 일정 보기브로드스쿨의 세미나는 강의를 듣기만 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하루를 잡고 같이 깊게 파는, 이런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한 세션에 열 명 남짓. 한 사람 한 사람의 소리와 질문에 그 자리에서 반응할 수 있는 규모로 모여요.
듣기만 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요. 콘솔과 마이크, DAW를 각자 직접 만지며 그날의 주제를 몸으로 익힙니다.
세션이 끝날 때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잡아본 믹스, 세워본 시스템, 써본 훅 — 손에 남는 것 하나를 만들고 마칩니다.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자리예요. 중간에 언제든 멈추고 물어봐도 좋고, 서로의 방법을 나누며 같이 풀어갑니다.
그동안 어떤 주제로,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남겨둔 기록이에요. 다음 세미나가 어떤 결일지 미리 가늠해보셔도 좋아요.
지난 세션에 함께한 분들이 직접 남겨준 후기예요.
가상악기가 늘 '가짜 티'가 났는데, 벨로시티랑 CC로 한 음을 살리는 것부터 배우니 확실히 달라졌어요. 퀀타이즈를 풀고 사람처럼 밀고 당기니 스트링이 진짜 숨을 쉬더라고요.
3주 동안 매주 조금씩 쌓다 보니 8마디에서 멈추던 버릇을 넘어섰어요. 마지막 주에 데모 한 곡을 완성해서 들려주는데 손이 다 떨렸어요. 서로 곡을 들려주고 피드백을 나눈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한 번에 완벽하게 불러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게 됐어요. 좋은 구절만 골라 잇는 컴핑을 배우고 나니 집에서 혼자 녹음하는 게 훨씬 편해졌어요. 이음새를 자연스럽게 다듬는 요령이 특히 좋았어요.
시작하는 마음, 막히던 순간, 그날 손에 남은 것 하나. 세미나 자리에서 오간 이야기를 전합니다.
하루 집중 세션과 몇 주짜리 시리즈, 각자 어울리는 순간이 달라요.
미디로 만든 악기가 자꾸 '가짜 티'가 난다면, 몇 가지만 바꿔도 살아납니다.
시작은 늘 하는데 끝을 못 봤다면, 문제는 재능이 아니라 방식일지 몰라요.
현장에서 삑 소리가 나면 머릿속이 하얘지죠. 순서만 알면 침착해집니다.
내 믹스가 이상한 건 알겠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를 때, 기준이 되어주는 한 곡.
장비를 바꾸기 전에, 위치부터. 같은 마이크로도 톤은 크게 달라져요.
플러그인을 켜기 전에, 레벨부터. 게인 스테이징 한 가지만 지켜도 소리가 달라져요.
같은 플러그인을 써도 순서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져요. 왜 그 순서인지 짚어봅니다.
여섯 명이 한 방에 모여 한 테이크로 담았습니다. 새어 들어온 소리마저 그 곡의 일부가 됐어요.
혼자 콘솔 앞에 앉아 있던 분들이, 여기서 서로의 방법을 나눕니다.
음악을 만들고 싶은 마음과 악보를 읽는 능력은, 생각보다 별개예요.
잘 안 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왜 안 되는지 모르는 게 답답할 뿐이에요.
우리 자리 말고도, 다른 곳에서 열리는 좋은 세미나를 모아 링크로 안내해요. 관심 가는 곳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어요.
주최 · 한국음향포럼
이머시브·공간 음향의 기본 개념과 스피커 배치를 하루 동안 짚어보는 워크숍이에요.
주최 · 방송기술인 포럼
생방송 현장의 오디오 송출과 모니터링을 실제 장비로 따라가 보는 저녁 세미나예요.
주최 · 프로오디오 유저그룹
디지털 믹싱 콘솔을 직접 만져보며 라우팅과 신(scene) 저장을 익히는 작은 모임이에요.
주최 · 비트메이커스 커뮤니티
각자 작업한 트랙을 들려주고 편곡과 사운드 선택을 함께 이야기하는 온라인 모임이에요.
주최 · AV 시스템 협의회
무대 음향·영상·조명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엮는 통합 설계를 소개하는 세미나예요.
새로운 세션 일정이 열리거나 관심 트랙에 자리가 잡히면, 가장 먼저 소식을 보내드려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물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