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큘
다가오는 세미나
모집 중 — 12명 모이면 열려요

흥얼거림을 곡으로 붙잡기

흥얼거리다 사라지던 멜로디를, 붙잡아 곡으로 만드는 하루예요. 코드와 멜로디가 어떻게 감정을 만드는지 같이 뜯어보고, 머릿속 몇 마디를 완성된 스케치로 엮어봅니다. 이론은 필요한 만큼만, 나머지는 귀로 확인해요.

세션 정보

트랙작곡
일정정원이 모이면 확정
진행하루 집중 세션 · 6시간
형태단발 세션

4 / 12명 신청 · 8명 더 모이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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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고 기다리기
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흥얼거림을 녹음해 멜로디의 뼈대를 붙잡기
  • 다이어토닉 코드로 멜로디에 어울리는 진행 찾기
  • 코드의 자리바꿈(전위)으로 부드럽게 이어 붙이기
  • 긴장과 해소 — 어디서 조이고 어디서 풀지 감정선 그리기
  • 멜로디의 반복과 변형으로 곡을 기억에 남게 하기
  • 벌스-훅의 대비를 만드는 음역과 리듬 바꾸기
  • 간단한 코드로도 감정을 내는 보이싱의 힘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멜로디는 떠오르는데 코드를 어떻게 붙일지 모르던 분
  • 이론을 배웠지만 막상 곡으로는 못 이어지던 분
  • 완성까진 아니어도 스케치를 손에 남기고 싶은 분
진행 흐름

하루 동안 이렇게 흘러가요

  1. 110:00–10:40

    각자 흥얼거림을 녹음하며 오늘의 재료를 모읍니다

  2. 210:40–12:00

    멜로디에 코드를 붙이는 원리를 귀로 확인합니다

  3. 313:00–14:30

    긴장과 해소로 감정선을 그리고 진행을 다듬습니다

  4. 414:30–15:40

    벌스와 훅의 대비를 만들어 스케치를 늘립니다

  5. 515:40–16:00

    각자의 스케치를 들려주고 다음 방향을 정합니다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떠오르는 멜로디 흥얼거림 하나(폰 녹음이면 충분)
  • 건반이나 기타가 있으면 가져오세요(없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악기를 못 다뤄도 되나요?

네, 흥얼거림에서 시작해 화면의 건반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화성학을 몰라요.

필요한 개념은 그날 귀로 확인하며 익혀요. 미리 알 필요 없어요.

지난 기수

지난 기수 후기

이전 기수에 함께한 분들이 직접 남겨준 이야기예요.

같은 멜로디에 코드만 바꿔 얹었는데 감정이 확 달라지는 걸 귀로 들으니 그제야 이해가 됐어요. 이론이 곡으로 안 이어져서 답답했는데, 여덟 마디 스케치를 손에 쥐고 나오니 정말 뿌듯했어요.
박지민 · 멜로디에 감정 입히기 · 2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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