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흥얼거림을 녹음해 멜로디의 뼈대를 붙잡기
- 다이어토닉 코드로 멜로디에 어울리는 진행 찾기
- 코드의 자리바꿈(전위)으로 부드럽게 이어 붙이기
- 긴장과 해소 — 어디서 조이고 어디서 풀지 감정선 그리기
- 멜로디의 반복과 변형으로 곡을 기억에 남게 하기
- 벌스-훅의 대비를 만드는 음역과 리듬 바꾸기
- 간단한 코드로도 감정을 내는 보이싱의 힘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멜로디는 떠오르는데 코드를 어떻게 붙일지 모르던 분
- 이론을 배웠지만 막상 곡으로는 못 이어지던 분
- 완성까진 아니어도 스케치를 손에 남기고 싶은 분
진행 흐름
하루 동안 이렇게 흘러가요
- 110:00–10:40
각자 흥얼거림을 녹음하며 오늘의 재료를 모읍니다
- 210:40–12:00
멜로디에 코드를 붙이는 원리를 귀로 확인합니다
- 313:00–14:30
긴장과 해소로 감정선을 그리고 진행을 다듬습니다
- 414:30–15:40
벌스와 훅의 대비를 만들어 스케치를 늘립니다
- 515:40–16:00
각자의 스케치를 들려주고 다음 방향을 정합니다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떠오르는 멜로디 흥얼거림 하나(폰 녹음이면 충분)
- 건반이나 기타가 있으면 가져오세요(없어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악기를 못 다뤄도 되나요?
네, 흥얼거림에서 시작해 화면의 건반으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어요.
화성학을 몰라요.
필요한 개념은 그날 귀로 확인하며 익혀요. 미리 알 필요 없어요.
지난 기수
지난 기수 후기
이전 기수에 함께한 분들이 직접 남겨준 이야기예요.
같은 멜로디에 코드만 바꿔 얹었는데 감정이 확 달라지는 걸 귀로 들으니 그제야 이해가 됐어요. 이론이 곡으로 안 이어져서 답답했는데, 여덟 마디 스케치를 손에 쥐고 나오니 정말 뿌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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