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 위
모니터 잡기
무대 위 모니터 잡는 하루
무대 위 연주자가 편하게 연주하도록, 모니터 소리를 잡는 데 집중하는 하루예요. 플로어 모니터와 인이어를 나눠 다루고, 하울링 없이 각자에게 필요한 소리만 골라 보내는 법을 실습합니다.
세미나는 정해진 날에 무조건 열리기보다, 함께할 사람이 모이면 열려요. 관심 가는 세션에 미리 신청해두면, 자리가 채워지는 대로 가장 먼저 소식을 보내드립니다.
무대 위 연주자가 편하게 연주하도록, 모니터 소리를 잡는 데 집중하는 하루예요. 플로어 모니터와 인이어를 나눠 다루고, 하울링 없이 각자에게 필요한 소리만 골라 보내는 법을 실습합니다.
흩어진 트랙을 하나의 그림으로 모으는 하루예요. 각자 작업하던 세션 파일을 그대로 가져와, 페이더를 어디서부터 만질지·EQ로 무엇을 덜어낼지 하나씩 같이 짚어봅니다. 혼자 볼 땐 막막했던 화면이, 옆에서 같이 보면 손댈 곳이 보이기 시작해요.
지난 기수 후기 ★4.5 · 2건
아이디어 하나가 완성된 트랙이 되기까지, 3주 동안 곡을 만드는 흐름을 한자리에서 따라갑니다. 초빙 프로듀서와 함께 스케치에서 편곡, 사운드 고르기까지 실제 작업 순서를 그대로 밟아, 3주 뒤엔 데모 한 곡을 손에 쥐어요.
지난 기수 후기 ★5 · 1건
가사 한 줄에서 완성된 한 곡까지, 4주 동안 같이 걸어가는 자리예요. 매주 조금씩 써 와서 서로 들려주고, 막힌 데를 함께 풀며 곡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4주 뒤엔 '내 곡'이라 부를 수 있는 한 곡이 손에 남아요.
좋은 소리가 어디서 시작되는지, 마이크 앞에서 함께 확인하는 하루예요. 같은 목소리도 마이크 위치 몇 센티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들어보고, 깨끗한 소스를 담는 감각을 손에 익힙니다.
예배의 흐름을 소리로 받치는 법을 함께 정리하는 하루예요. 찬양과 말씀, 회중의 소리가 서로를 밀어내지 않고 어우러지도록 콘솔 앞에서 흐름을 읽는 감각을 나눕니다. 매주 혼자 맡아온 분들이 서로의 방법을 꺼내놓는 자리이기도 해요.
보컬이 앞으로 나오는 믹스를 집중해서 다루는 하루예요. 목소리가 반주에 묻히는 이유를 하나씩 찾아, 또렷하면서도 튀지 않게 자리를 만드는 법을 같이 잡습니다. 발라드든 팝이든, 보컬이 살면 곡이 삽니다.
건반 하나로 오케스트라까지 — 미디로 만든 악기에 사람 손의 숨결을 불어넣는 4주예요. 매주 하나씩 악기군을 다루며, 왜 내 스트링은 가짜처럼 들리는지, 어떻게 하면 살아나는지 같이 실험합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 가사로 옮기는 하루예요. 초빙 작사가와 함께, 막연한 감정을 구체적인 장면으로 바꾸고 멜로디에 얹히는 말맛을 다듬습니다. 같은 이야기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느껴봐요.
밴드가 한 방에서 함께 연주한 소리를 담는 하루예요. 드럼·베이스·기타가 서로 새어 들어가는(블리드) 상황을 어떻게 다루는지, 합주의 에너지를 살려 녹음하는 순서를 실제로 해봅니다.
찬양팀이 플로어 모니터 대신 인이어로 넘어갈 때 필요한 것들을 함께 정리하는 하루예요. 무대가 조용해지면서 회중석 소리는 더 깨끗해지는데, 그 전환을 어떻게 매끄럽게 하는지 실습합니다.
흥얼거리다 사라지던 멜로디를, 붙잡아 곡으로 만드는 하루예요. 코드와 멜로디가 어떻게 감정을 만드는지 같이 뜯어보고, 머릿속 몇 마디를 완성된 스케치로 엮어봅니다. 이론은 필요한 만큼만, 나머지는 귀로 확인해요.
지난 기수 후기 ★5 · 1건
닫힌 방 안에서 소리를 다듬는 일을 손으로 짚어보는 하루예요. 신호가 마이크에서 인터페이스, 모니터까지 어떻게 흐르는지 따라가며 깨끗한 소스를 만드는 감각을 나눕니다. 스튜디오가 특별한 게 아니라, 흐름을 이해하면 방 하나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
실제 PA를 처음부터 세워보는 하루예요. 스피커를 놓고, 마이크를 물리고, 콘솔에서 게인을 잡는 순서를 손으로 따라갑니다. 하울링이 나는 바로 그 순간을 같이 만들어보고, 어떻게 눌러 잡는지 귀로 익혀요.
지난 기수 후기 ★5 · 1건
원하는 트랙에 미리 신청해두면, 그 주제로 자리가 잡힐 때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부담 없이 신청부터 해두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