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큘
소개

듣기만 하는 자리 말고, 같이 해보는 자리

브로드스쿨은 라이브·스튜디오 음향부터 믹싱과 작곡까지, 하루를 잡고 함께 깊게 파는 음악·음향 세미나예요. 정해진 등록이 아니라, 열릴 때마다 편하게 신청하는 자리입니다.

우리가 믿는 것

잘 가르치는 것보다, 같이 해보는 게 남는다고 믿어요. 그래서 소규모로 모여 각자 직접 만져보고, 그날 손에 남는 것 하나를 만들고 마칩니다.

어떻게 진행되나

세션 하루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브로드스쿨의 세미나는 강의를 듣기만 하는 자리가 아니에요. 하루를 잡고 같이 깊게 파는, 이런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작게 모입니다

한 세션에 열 명 남짓. 서로의 소리와 질문에 그 자리에서 반응할 수 있는 규모로 모여요.

손으로 직접 해봅니다

듣기만 하는 시간을 줄이고, 콘솔과 마이크와 DAW를 각자 직접 만지며 익힙니다.

그날 결과물 하나

잡아본 믹스, 세워본 시스템, 써본 훅 — 손에 남는 것 하나를 만들고 마칩니다.

편하게 묻는 분위기

모르는 걸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서로의 방법을 나누며 같이 풀어갑니다.

함께하는 곳

어디서 모이나요

세션은 소규모로 편하게 모일 수 있는 공간에서 진행돼요.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신청하신 분께 먼저 안내드립니다.

위치
서울시 (장소 준비 중)

다음 세미나, 놓치지 않게 알려드릴게요

새로운 세션 일정이 열리거나 관심 트랙에 자리가 잡히면, 가장 먼저 소식을 보내드려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물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