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큘
다가오는 세미나
모집 중 — 10명 모이면 열려요

미디에 숨을 불어넣는 4주

건반 하나로 오케스트라까지 — 미디로 만든 악기에 사람 손의 숨결을 불어넣는 4주예요. 매주 하나씩 악기군을 다루며, 왜 내 스트링은 가짜처럼 들리는지, 어떻게 하면 살아나는지 같이 실험합니다.

세션 정보

트랙미디
일정2026년 8월 22일 토요일 시작
진행4주 시리즈 · 주 1회(토)
형태시리즈 세션

5 / 10명 신청 · 5명 더 모이면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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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고 기다리기
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벨로시티와 다이내믹(CC1·CC11)으로 프레이즈에 숨을 넣기
  • 레가토·스타카토 아티큘레이션을 자연스럽게 전환하기
  • 스트링 섹션의 자리(하이·로우)와 보이싱 나누기
  • 퀀타이즈를 풀고 사람처럼 밀고 당기는 타이밍 만들기
  • 관악·목관의 호흡 지점을 살려 프레이즈 끊기
  • 리버브와 공간계로 섹션을 한 홀 안에 앉히기
  • 미디 편집 창에서 실수 없이 빠르게 다듬는 습관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가상악기는 샀는데 늘 '가짜 티'가 나서 답답하던 분
  • 건반은 치는데 미디 편집 창이 낯선 분
  • 영상·게임 음악처럼 어쿠스틱한 질감을 미디로 내고 싶은 분
진행 흐름

주차별로 이렇게 진행돼요

  1. 11주차

    벨로시티와 CC로 한 음을 살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2. 22주차

    스트링 섹션의 보이싱과 아티큘레이션을 다룹니다

  3. 33주차

    관악·목관의 호흡과 타이밍을 손봅니다

  4. 44주차

    공간계로 섹션을 앉히고, 각자 만든 프레이즈를 완성합니다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미디 건반이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마우스로도 함께 해요
  • 쓰시는 가상악기(무료 포함) 하나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고가의 가상악기가 없어요.

괜찮아요. 무료·기본 음원으로도 원리는 똑같이 익힐 수 있어요.

건반 연주가 서툰데요.

연주 실력보다 편집이 핵심이라, 한 음씩 그려 넣어도 충분해요.

이 트랙

이 트랙의 다른 세미나 후기

아직 이 세미나의 지난 기수는 없지만, 같은 트랙의 다른 세미나에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모아봤어요.

가상악기가 늘 '가짜 티'가 났는데, 벨로시티랑 CC로 한 음을 살리는 것부터 배우니 확실히 달라졌어요. 퀀타이즈를 풀고 사람처럼 밀고 당기니 스트링이 진짜 숨을 쉬더라고요.
오세훈 · 스트링에 숨 넣기 · 20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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