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벨로시티와 다이내믹(CC1·CC11)으로 프레이즈에 숨을 넣기
- 레가토·스타카토 아티큘레이션을 자연스럽게 전환하기
- 스트링 섹션의 자리(하이·로우)와 보이싱 나누기
- 퀀타이즈를 풀고 사람처럼 밀고 당기는 타이밍 만들기
- 관악·목관의 호흡 지점을 살려 프레이즈 끊기
- 리버브와 공간계로 섹션을 한 홀 안에 앉히기
- 미디 편집 창에서 실수 없이 빠르게 다듬는 습관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가상악기는 샀는데 늘 '가짜 티'가 나서 답답하던 분
- 건반은 치는데 미디 편집 창이 낯선 분
- 영상·게임 음악처럼 어쿠스틱한 질감을 미디로 내고 싶은 분
진행 흐름
주차별로 이렇게 진행돼요
- 11주차
벨로시티와 CC로 한 음을 살리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 22주차
스트링 섹션의 보이싱과 아티큘레이션을 다룹니다
- 33주차
관악·목관의 호흡과 타이밍을 손봅니다
- 44주차
공간계로 섹션을 앉히고, 각자 만든 프레이즈를 완성합니다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미디 건반이 있으면 좋지만, 없으면 마우스로도 함께 해요
- 쓰시는 가상악기(무료 포함) 하나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고가의 가상악기가 없어요.
괜찮아요. 무료·기본 음원으로도 원리는 똑같이 익힐 수 있어요.
건반 연주가 서툰데요.
연주 실력보다 편집이 핵심이라, 한 음씩 그려 넣어도 충분해요.
이 트랙
이 트랙의 다른 세미나 후기
아직 이 세미나의 지난 기수는 없지만, 같은 트랙의 다른 세미나에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모아봤어요.
가상악기가 늘 '가짜 티'가 났는데, 벨로시티랑 CC로 한 음을 살리는 것부터 배우니 확실히 달라졌어요. 퀀타이즈를 풀고 사람처럼 밀고 당기니 스트링이 진짜 숨을 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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