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보컬 체인의 순서: 클린업 → EQ → 컴프 → 디에서 → 색깔 EQ
- 컴프레션으로 다이내믹을 고르게 만들어 앞으로 붙이기
- 반주에 자리를 비워주는 EQ 대역 나누기(마스킹 풀기)
- 디에싱으로 치찰음을 거슬리지 않게 다듬기
- 리버브·딜레이로 거리감은 주되 또렷함은 지키기
- 더블링·화음 배치로 보컬을 두껍게 만들기
- 오토메이션으로 구절마다 레벨을 살려주기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믹스하면 보컬이 늘 반주에 묻히던 분
- 보컬만 만지면 부자연스러워지던 분
- 발라드·팝처럼 목소리가 중심인 곡을 다루는 분
진행 흐름
하루 동안 이렇게 흘러가요
- 110:00–10:40
가져온 보컬 트랙을 열고, 오늘 잡을 목표를 정합니다
- 210:40–12:00
보컬 체인을 순서대로 걸며 또렷하게 만듭니다
- 313:00–14:20
반주와의 마스킹을 풀고 공간감을 붙입니다
- 414:20–15:00
오토메이션으로 마무리하고 레퍼런스와 비교합니다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보컬이 있는 세션 파일(없으면 예제로 함께)
- 평소 쓰는 헤드폰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믹싱 기초 세션을 안 들었는데 괜찮나요?
보컬에 집중하는 자리라, 기초가 궁금하면 '하루 만에 믹스 잡기'와 함께 들으시길 권해요. 이 자리만 와도 보컬은 충분히 잡아가요.
제 보컬 녹음이 좀 거칠어요.
그런 소스를 다루는 법이 오히려 핵심이에요. 그대로 가져오세요.
이 트랙
이 트랙의 다른 세미나 후기
아직 이 세미나의 지난 기수는 없지만, 같은 트랙의 다른 세미나에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모아봤어요.
보컬 체인을 순서대로 하나씩 걸어보는 게 제일 도움이 됐어요. 다만 인원이 있다 보니 제 트랙을 봐주시는 시간이 조금 짧게 느껴진 건 아쉬웠어요. 그래도 게인 스테이징 하나만 제대로 배워도 온 값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해요.
페이더만으로 이렇게까지 정리가 되는 줄 몰랐어요. 플러그인부터 켜던 습관을 버리고 밸런스를 먼저 잡으니 제 곡이 훨씬 또렷해졌어요. 집에 와서도 그날 받은 체크리스트대로 다시 열어보고 있어요.
같은 트랙
이 트랙에서 열리는 다른 세션
믹싱 트랙07.26 SUN
하루 만에
믹스 잡기
브로드스쿨 세미나개설 확정
하루 만에 믹스 한 번 잡아보기 3기
흩어진 트랙을 하나의 그림으로 모으는 하루예요. 각자 작업하던 세션 파일을 그대로 가져와, 페이더를 어디서부터 만질지·EQ로 무엇을 덜어낼지 하나씩 같이 짚어봅니다. 혼자 볼 땐 막막했던 화면이, 옆에서 같이 보면 손댈 곳이 보이기 시작해요.
지난 기수 후기 ★4.5 · 2건
2026년 7월 26일 일요일
하루 집중 세션 · 6시간
정원 12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