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게인 스테이징부터 다시 — 트랙마다 들어오는 레벨을 정리해 헤드룸을 확보합니다
- 밸런스 먼저, 플러그인은 나중에 — 페이더만으로 곡의 8할을 잡는 순서
- 보컬 체인 순서 잡기: 서브트랙티브 EQ → 컴프 → 디에서 → 톤 EQ
- 리버브·딜레이로 공간 만들기 — 소리가 젖지 않게 센드로 붙이는 법
- 저역 정리: 킥과 베이스가 서로 자리를 비켜주게 만드는 하이패스와 사이드체인
- 버스 컴프레션으로 드럼·악기군을 한 덩어리로 묶기
- 레퍼런스 곡과 번갈아 들으며 내 믹스의 톤을 맞춰보기
- 귀를 잠깐 쉬게 하고 다시 듣는, 나만의 마무리 체크리스트 만들기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믹스를 몇 번 해봤지만 매번 결과가 들쭉날쭉했던 분
- 플러그인은 많이 깔았는데 어디서부터 켜야 할지 모르겠던 분
- 내 곡을 레퍼런스처럼 또렷하게 들리게 만들고 싶은 분
진행 흐름
하루 동안 이렇게 흘러가요
- 110:00–10:40
각자 가져온 트랙을 함께 열고, 오늘 잡고 싶은 목표를 한 곡씩 정합니다
- 210:40–12:00
게인 스테이징과 페이더 밸런스 — 플러그인 없이 곡의 뼈대를 세웁니다
- 313:00–14:30
보컬·드럼 체인 실습 — EQ와 컴프레션을 순서대로 걸어봅니다
- 414:30–15:40
리버브·딜레이로 공간을 만들고, 저역을 정리합니다
- 515:40–16:00
레퍼런스와 번갈아 들으며 각자의 믹스를 점검하고 마무리합니다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작업 중인 세션 파일(트랙별로 나뉜 것) 하나 — 없으면 예제 파일을 함께 씁니다
- 평소 쓰는 헤드폰 또는 이어폰
- 레퍼런스로 삼고 싶은 곡 1–2개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DAW를 하나만 써도 되나요?
네, 프로그램 종류는 상관없어요. 원리는 어디서나 같아서, 쓰시는 DAW 화면 그대로 따라오시면 됩니다.
믹스를 한 번도 안 해봤는데 따라갈 수 있을까요?
밸런스 잡는 것부터 시작하니 괜찮아요. 오히려 습관이 안 잡힌 분이 새 순서를 더 편하게 받아들일 때가 많아요.
제 곡을 가져가면 그 곡을 봐주시나요?
그럼요. 각자 곡을 열어 함께 만지는 게 이 자리의 핵심이에요.
지난 기수
지난 기수 후기
이전 기수에 함께한 분들이 직접 남겨준 이야기예요.
보컬 체인을 순서대로 하나씩 걸어보는 게 제일 도움이 됐어요. 다만 인원이 있다 보니 제 트랙을 봐주시는 시간이 조금 짧게 느껴진 건 아쉬웠어요. 그래도 게인 스테이징 하나만 제대로 배워도 온 값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해요.
페이더만으로 이렇게까지 정리가 되는 줄 몰랐어요. 플러그인부터 켜던 습관을 버리고 밸런스를 먼저 잡으니 제 곡이 훨씬 또렷해졌어요. 집에 와서도 그날 받은 체크리스트대로 다시 열어보고 있어요.
입금 안내
개설이 확정된 세션이에요
아래에서 신청해주시면 자리를 잡아두고, 신청 후 입금 안내를 따로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안내 문구는 준비 중이에요.)
같은 트랙
이 트랙에서 열리는 다른 세션
믹싱 트랙08.19 WED
보컬이
앞으로 나오게
브로드스쿨 세미나모집 중
보컬이 앞으로 나오는 믹스
보컬이 앞으로 나오는 믹스를 집중해서 다루는 하루예요. 목소리가 반주에 묻히는 이유를 하나씩 찾아, 또렷하면서도 튀지 않게 자리를 만드는 법을 같이 잡습니다. 발라드든 팝이든, 보컬이 살면 곡이 삽니다.
2026년 8월 19일 수요일
하루 집중 세션 · 5시간
6 / 12명 신청 · 6명 더 모이면 열려요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