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 세션
이번 하루를 함께할 초빙 게스트
이서준 — 작사가·싱어송라이터
여러 발매곡의 가사를 써 온 초빙 게스트
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쓰고 싶은 감정을 한 장면·한 사물로 좁히기
- 말하듯 쓰되 노래로 들리게 하는 운율 만들기
- 멜로디의 강세와 가사의 강세를 맞추기
- 상투적 표현을 나만의 디테일로 바꿔 쓰기
- 훅에 가장 하고 싶은 말을 심는 법
- 1절과 2절에 변화를 주어 이야기를 진전시키기
- 소리 내 불러보며 어색한 지점을 고치기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멜로디는 있는데 가사에서 늘 막히던 분
- 가사가 자꾸 뻔해진다고 느끼던 분
- 작사가의 시선으로 내 가사를 점검받고 싶은 분
진행 흐름
하루 동안 이렇게 흘러가요
- 114:00–14:40
게스트와 함께 오늘 쓸 이야기의 씨앗을 고릅니다
- 214:40–15:50
장면으로 좁히고 운율을 잡아 초안을 씁니다
- 315:50–17:00
멜로디에 얹으며 말맛을 다듬습니다
- 417:00–18:00
서로의 가사를 불러보고 함께 고쳐 마무리합니다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쓰다 만 가사나, 노래로 만들고 싶은 이야기 하나
- 멜로디가 있으면 흥얼거림 녹음을 가져오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글을 잘 못 써요.
잘 쓰는 글과 좋은 가사는 달라요. 솔직한 한 줄이 더 힘이 셀 때가 많아요.
제 가사를 봐주시나요?
네, 각자 가사를 함께 고치는 게 이 자리의 핵심이에요.
이 트랙
이 트랙의 다른 세미나 후기
아직 이 세미나의 지난 기수는 없지만, 같은 트랙의 다른 세미나에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모아봤어요.
막연한 감정을 한 문장으로 좁히는 것부터 시작하니 훅이 술술 풀렸어요. 늘 도입부에서 멈췄는데 그날은 흥얼거릴 수 있는 훅을 하나 완성해서 돌아왔어요. 혼자였다면 절대 못 했을 거예요.
입금 안내
개설이 확정된 세션이에요
아래에서 신청해주시면 자리를 잡아두고, 신청 후 입금 안내를 따로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안내 문구는 준비 중이에요.)
같은 트랙
이 트랙에서 열리는 다른 세션
송라이팅 트랙08.05 WED
네 곡을
써보는 4주
브로드스쿨 세미나마감
4주 동안 내 곡 한 개 완성하기
가사 한 줄에서 완성된 한 곡까지, 4주 동안 같이 걸어가는 자리예요. 매주 조금씩 써 와서 서로 들려주고, 막힌 데를 함께 풀며 곡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4주 뒤엔 '내 곡'이라 부를 수 있는 한 곡이 손에 남아요.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시작
4주 시리즈 · 주 1회(수)
정원 8명다음 회차 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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