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큘
다가오는 세미나
개설 확정 · 초빙 세션

이야기를 가사로 옮기는 하루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 가사로 옮기는 하루예요. 초빙 작사가와 함께, 막연한 감정을 구체적인 장면으로 바꾸고 멜로디에 얹히는 말맛을 다듬습니다. 같은 이야기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느껴봐요.

세션 정보

트랙송라이팅
일정2026년 8월 23일 일요일
진행하루 집중 세션 · 4시간
형태단발 세션

정원 10

지금 이 자리를 신청하세요

자리 신청
초빙 세션

이번 하루를 함께할 초빙 게스트

이서준작사가·싱어송라이터

여러 발매곡의 가사를 써 온 초빙 게스트

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쓰고 싶은 감정을 한 장면·한 사물로 좁히기
  • 말하듯 쓰되 노래로 들리게 하는 운율 만들기
  • 멜로디의 강세와 가사의 강세를 맞추기
  • 상투적 표현을 나만의 디테일로 바꿔 쓰기
  • 훅에 가장 하고 싶은 말을 심는 법
  • 1절과 2절에 변화를 주어 이야기를 진전시키기
  • 소리 내 불러보며 어색한 지점을 고치기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멜로디는 있는데 가사에서 늘 막히던 분
  • 가사가 자꾸 뻔해진다고 느끼던 분
  • 작사가의 시선으로 내 가사를 점검받고 싶은 분
진행 흐름

하루 동안 이렇게 흘러가요

  1. 114:00–14:40

    게스트와 함께 오늘 쓸 이야기의 씨앗을 고릅니다

  2. 214:40–15:50

    장면으로 좁히고 운율을 잡아 초안을 씁니다

  3. 315:50–17:00

    멜로디에 얹으며 말맛을 다듬습니다

  4. 417:00–18:00

    서로의 가사를 불러보고 함께 고쳐 마무리합니다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쓰다 만 가사나, 노래로 만들고 싶은 이야기 하나
  • 멜로디가 있으면 흥얼거림 녹음을 가져오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글을 잘 못 써요.

잘 쓰는 글과 좋은 가사는 달라요. 솔직한 한 줄이 더 힘이 셀 때가 많아요.

제 가사를 봐주시나요?

네, 각자 가사를 함께 고치는 게 이 자리의 핵심이에요.

이 트랙

이 트랙의 다른 세미나 후기

아직 이 세미나의 지난 기수는 없지만, 같은 트랙의 다른 세미나에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모아봤어요.

막연한 감정을 한 문장으로 좁히는 것부터 시작하니 훅이 술술 풀렸어요. 늘 도입부에서 멈췄는데 그날은 흥얼거릴 수 있는 훅을 하나 완성해서 돌아왔어요. 혼자였다면 절대 못 했을 거예요.
이서연 · 훅 하나씩 완성하기 · 2026.06
입금 안내

개설이 확정된 세션이에요

아래에서 신청해주시면 자리를 잡아두고, 신청 후 입금 안내를 따로 보내드립니다. (자세한 안내 문구는 준비 중이에요.)

같은 트랙

이 트랙에서 열리는 다른 세션

마감 — 이번 회차는 자리가 찼어요

4주 동안 내 곡 한 개 완성하기

가사 한 줄에서 완성된 한 곡까지, 4주 동안 같이 걸어가는 자리예요. 매주 조금씩 써 와서 서로 들려주고, 막힌 데를 함께 풀며 곡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4주 뒤엔 '내 곡'이라 부를 수 있는 한 곡이 손에 남아요.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시작
4주 시리즈 · 주 1회(수)
정원 8
다음 회차 알림 받기
신청

지금 이 자리를 신청하세요

신청 세션 · 이야기를 가사로 옮기는 하루

연락처 *

전화나 이메일 중 하나 이상 남겨 주세요.

남겨주신 연락처는 세미나 소식을 전하는 데에만 사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