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큘
다가오는 세미나
마감 — 이번 회차는 자리가 찼어요

무대 위 모니터 잡는 하루

무대 위 연주자가 편하게 연주하도록, 모니터 소리를 잡는 데 집중하는 하루예요. 플로어 모니터와 인이어를 나눠 다루고, 하울링 없이 각자에게 필요한 소리만 골라 보내는 법을 실습합니다.

세션 정보

트랙라이브 음향
일정2026년 7월 19일 일요일
진행하루 집중 세션 · 5시간
형태단발 세션

정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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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플로어 모니터와 인이어 모니터의 차이와 선택
  • 연주자별로 필요한 소리만 골라 보내는 믹스 나누기
  • 모니터에서 하울링이 나는 대역을 좁게 눌러 잡기
  • 무대 볼륨과 객석 소리의 균형 맞추기
  • 인이어 송신·수신 세팅과 무선 채널 정리
  • 리허설에서 모니터 요청을 빠르게 반영하는 소통
  • 공연 중 모니터 사고에 침착하게 대처하기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무대 소리는 잡는데 모니터만 오면 막막하던 분
  • 밴드·찬양팀의 모니터를 맡게 된 분
  • 인이어 시스템을 도입하려는 분
진행 흐름

하루 동안 이렇게 흘러가요

  1. 113:00–13:40

    오늘 다룰 모니터 시스템을 함께 보고 시작합니다

  2. 213:40–15:00

    연주자별 모니터 믹스를 나눠 보내봅니다

  3. 315:00–16:20

    모니터 하울링을 만들어보고 잡는 실습을 합니다

  4. 416:20–18:00

    인이어 세팅과 현장 대처를 다루고 마무리합니다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편한 옷과 신발
  • 쓰시는 인이어나 모니터가 있으면 가져오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이미 마감됐는데 대기할 수 있나요?

네, 신청해두시면 자리가 나거나 다음 회차가 열릴 때 가장 먼저 알려드려요.

이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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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세미나의 지난 기수는 없지만, 같은 트랙의 다른 세미나에 다녀온 분들의 후기를 모아봤어요.

콘솔 앞에 처음 앉아봤는데, 스피커 놓는 것부터 하나씩 같이 해주셔서 하나도 안 무서웠어요. 하울링을 일부러 내보고 어느 대역을 줄여야 멎는지 귀로 확인한 게 특히 신기했어요. 다음 행사 음향은 이제 좀 자신이 생겼어요.
김도영 · 무대를 세워본 하루 · 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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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시스템 세우고 하울링 잡기

실제 PA를 처음부터 세워보는 하루예요. 스피커를 놓고, 마이크를 물리고, 콘솔에서 게인을 잡는 순서를 손으로 따라갑니다. 하울링이 나는 바로 그 순간을 같이 만들어보고, 어떻게 눌러 잡는지 귀로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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