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 세션 · 녹음08.09 SUN
귀를 여는
녹음의 하루
초빙 세션개설 확정
귀를 여는 녹음의 하루
좋은 소리가 어디서 시작되는지, 마이크 앞에서 함께 확인하는 하루예요. 같은 목소리도 마이크 위치 몇 센티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들어보고, 깨끗한 소스를 담는 감각을 손에 익힙니다.
김도현 — 녹음·믹스 엔지니어
여러 정규 앨범 녹음·믹스에 참여한 초빙 게스트
2026년 8월 9일 일요일
하루 집중 세션 · 4시간
정원 1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