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큘
주제 트랙

송라이팅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로

가사와 멜로디를 함께 엮어,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한 곡을 써 내려가는 세션이 열립니다.

다가오는 세미나

이 트랙의 다가오는 세미나

이 트랙 위에서 열리거나 열릴 세미나예요. 관심 가는 세션에 미리 신청해두면 자리가 잡힐 때 먼저 알려드려요.

마감 — 이번 회차는 자리가 찼어요

4주 동안 내 곡 한 개 완성하기

가사 한 줄에서 완성된 한 곡까지, 4주 동안 같이 걸어가는 자리예요. 매주 조금씩 써 와서 서로 들려주고, 막힌 데를 함께 풀며 곡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4주 뒤엔 '내 곡'이라 부를 수 있는 한 곡이 손에 남아요.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시작
4주 시리즈 · 주 1회(수)
정원 8
다음 회차 알림 받기
개설 확정 · 초빙 세션

이야기를 가사로 옮기는 하루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 가사로 옮기는 하루예요. 초빙 작사가와 함께, 막연한 감정을 구체적인 장면으로 바꾸고 멜로디에 얹히는 말맛을 다듬습니다. 같은 이야기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느껴봐요.

이서준 — 작사가·싱어송라이터
여러 발매곡의 가사를 써 온 초빙 게스트
2026년 8월 23일 일요일
하루 집중 세션 · 4시간
정원 10

다음 세미나, 놓치지 않게 알려드릴게요

새로운 세션 일정이 열리거나 관심 트랙에 자리가 잡히면, 가장 먼저 소식을 보내드려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물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