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라이팅 트랙08.05 WED
네 곡을
써보는 4주
브로드스쿨 세미나마감
4주 동안 내 곡 한 개 완성하기
가사 한 줄에서 완성된 한 곡까지, 4주 동안 같이 걸어가는 자리예요. 매주 조금씩 써 와서 서로 들려주고, 막힌 데를 함께 풀며 곡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4주 뒤엔 '내 곡'이라 부를 수 있는 한 곡이 손에 남아요.
2026년 8월 5일 수요일 시작
4주 시리즈 · 주 1회(수)
정원 8명다음 회차 알림 받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로
가사와 멜로디를 함께 엮어, 전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한 곡을 써 내려가는 세션이 열립니다.
이 트랙 위에서 열리거나 열릴 세미나예요. 관심 가는 세션에 미리 신청해두면 자리가 잡힐 때 먼저 알려드려요.
가사 한 줄에서 완성된 한 곡까지, 4주 동안 같이 걸어가는 자리예요. 매주 조금씩 써 와서 서로 들려주고, 막힌 데를 함께 풀며 곡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 4주 뒤엔 '내 곡'이라 부를 수 있는 한 곡이 손에 남아요.
하고 싶은 이야기를 노래 가사로 옮기는 하루예요. 초빙 작사가와 함께, 막연한 감정을 구체적인 장면으로 바꾸고 멜로디에 얹히는 말맛을 다듬습니다. 같은 이야기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느껴봐요.
이 트랙에서 지금까지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 남겨둔 기록이에요.
새로운 세션 일정이 열리거나 관심 트랙에 자리가 잡히면, 가장 먼저 소식을 보내드려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물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