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큘
주제 트랙

음악 프로듀싱

머릿속의 소리를 한 곡으로

아이디어 하나가 완성된 트랙이 되기까지, 곡을 만드는 흐름을 한자리에서 따라가는 세션이 열립니다.

다가오는 세미나

이 트랙의 다가오는 세미나

이 트랙 위에서 열리거나 열릴 세미나예요. 관심 가는 세션에 미리 신청해두면 자리가 잡힐 때 먼저 알려드려요.

개설 확정 · 초빙 세션

아이디어에서 트랙까지, 3주 2기

아이디어 하나가 완성된 트랙이 되기까지, 3주 동안 곡을 만드는 흐름을 한자리에서 따라갑니다. 초빙 프로듀서와 함께 스케치에서 편곡, 사운드 고르기까지 실제 작업 순서를 그대로 밟아, 3주 뒤엔 데모 한 곡을 손에 쥐어요.

지난 기수 후기 5 · 1

박하늘 — 음악 프로듀서
여러 아티스트의 싱글·EP를 프로듀싱해 온 초빙 게스트
2026년 8월 1일 토요일 시작
3주 시리즈 · 주 1회(토)
정원 12

다음 세미나, 놓치지 않게 알려드릴게요

새로운 세션 일정이 열리거나 관심 트랙에 자리가 잡히면, 가장 먼저 소식을 보내드려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물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