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큘
스토리

세션에서 나눈 이야기

시작하는 마음, 막히던 순간, 그날 손에 남은 것 하나. 세미나 자리에서 오간 이야기를 전합니다.

단발과 시리즈, 뭘 고를까요?

하루 집중 세션과 몇 주짜리 시리즈, 각자 어울리는 순간이 달라요.

2026.03.30읽어보기

건반 하나로 오케스트라까지 — 미디 트랙

미디로 만든 악기가 자꾸 '가짜 티'가 난다면, 몇 가지만 바꿔도 살아납니다.

2026.04.15읽어보기

8마디에서 멈추지 않는 법

시작은 늘 하는데 끝을 못 봤다면, 문제는 재능이 아니라 방식일지 몰라요.

2026.04.28읽어보기

하울링이 날 때, 3초 안에 하는 일

현장에서 삑 소리가 나면 머릿속이 하얘지죠. 순서만 알면 침착해집니다.

2026.05.12읽어보기

레퍼런스 곡을 옆에 두는 습관

내 믹스가 이상한 건 알겠는데 뭐가 문제인지 모를 때, 기준이 되어주는 한 곡.

2026.05.22읽어보기

마이크 몇 센티가 소리를 바꿉니다

장비를 바꾸기 전에, 위치부터. 같은 마이크로도 톤은 크게 달라져요.

2026.05.30읽어보기

믹스의 절반은 시작하기 전에 정해집니다

플러그인을 켜기 전에, 레벨부터. 게인 스테이징 한 가지만 지켜도 소리가 달라져요.

2026.06.10읽어보기

보컬 체인, 순서만 바꿔도 달라집니다

같은 플러그인을 써도 순서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져요. 왜 그 순서인지 짚어봅니다.

2026.06.16읽어보기

밴드를 한 방에 담던 날

여섯 명이 한 방에 모여 한 테이크로 담았습니다. 새어 들어온 소리마저 그 곡의 일부가 됐어요.

2026.06.28읽어보기

매주 예배 음향을 맡는다는 것

혼자 콘솔 앞에 앉아 있던 분들이, 여기서 서로의 방법을 나눕니다.

2026.06.07읽어보기

악보를 못 읽어도 괜찮습니다

음악을 만들고 싶은 마음과 악보를 읽는 능력은, 생각보다 별개예요.

2026.06.14읽어보기

첫 믹스가 엉망인 건 당연합니다

잘 안 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왜 안 되는지 모르는 게 답답할 뿐이에요.

2026.06.20읽어보기

다음 세미나, 놓치지 않게 알려드릴게요

새로운 세션 일정이 열리거나 관심 트랙에 자리가 잡히면, 가장 먼저 소식을 보내드려요. 궁금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물어보셔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