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큘
다가오는 세미나
모집 중 — 4명 모이면 열려요4자리 남음시작 D-26

예배가 끊기지 않는 프로프리젠터

예배 중 가사가 한 박자 늦게 뜨거나 다음 곡을 못 찾아 화면이 멈추는 순간, 회중의 마음도 함께 끊깁니다. 프로프리젠터를 "켤 줄 아는 것"과 "예배 흐름에 맞춰 매끄럽게 운용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일이에요. 이 하루는 후자를 몸에 익히는 자리입니다. 실제 예배 순서를 그대로 가져와 플레이리스트를 짜고 라이브로 넘겨보며, 돌발 상황(즉흥 반복·순서 변경·자막 오타)까지 손으로 겪어봅니다. 돌아갈 땐 이번 주 예배에 바로 쓸 나만의 템플릿 하나를 들고 갑니다.

세션 정보

트랙영상
일정2026년 8월 29일 토요일
진행6시간
형태단발 세션

0 / 4명 신청 · 4명 더 모이면 열려요

2기 모집 중 — 먼저 신청해두고 함께 기다려요

2기 신청하고 기다리기
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예배 순서 전체를 하나의 플레이리스트로 미리 짜두기
  • 가사·성경을 회중 시야에 맞춰 배치 (글자 크기·줄바꿈·배경 대비)
  • 인도자의 즉흥에 실시간으로 따라가는 라이브 조작
  • 이중 화면(무대 모니터 vs 회중 스크린) 나눠 쓰기
  • 자막 오타·검은 화면·순서 꼬임 — 3대 사고 예방과 대처
  • 그날, 이번 주 예배 순서로 나만의 템플릿 완성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이번 주부터 방송실에서 프로프리젠터를 맡게 된 분
  • 매주 하는데 늘 급하게 슬라이드 넘기느라 진땀 빼는 분
  • 우리 교회 예배 화면을 더 매끄럽게 만들고 싶은 미디어팀
  •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도 누군가 대신할 수 있게 팀을 세우고 싶은 분
진행 흐름

하루 동안 이렇게 흘러가요

  1. 1시작

    우리 방송실 이야기 — 각자 교회 화면 세팅과 자주 겪는 사고 나누기

  2. 2기본기

    플레이리스트로 예배 한 편 미리 짜기 (곡·성경·공지 순서대로)

  3. 3화면 설계

    회중 시야에 맞춘 가사 배치 (글자 크기·줄바꿈·배경 대비·폰트)

  4. 4라이브 운용

    인도자의 즉흥 따라가기 (반복·건너뛰기·즉석 추가)

  5. 5이중 화면

    무대 모니터(다음 가사) vs 회중 스크린 나눠 쓰기

  6. 6사고 예방

    자막 오타·검은 화면·순서 꼬임 3대 사고 대처

  7. 7마무리

    각자 이번 주 예배 순서로 나만의 템플릿 완성

준비물 · 사전 지식

이것만 챙겨 오시면 돼요

  • 노트북 (프로프리젠터 설치 — 체험판 OK, 없으면 대여 문의)
  • 우리 교회 최근 예배 순서 (곡 목록·성경 본문)
  • 자주 쓰는 가사·배경 이미지 있으면 가져오기
함께하는 분들

이 세미나를 함께하는 분들

강사

손요한 목사

동탄순복음교회 미디어 담당 목사

션킴 감독

진행자

션킴 감독

그래잇 스튜디오 총감독

헐리우드 한스짐머 스튜디오 출신 뉴욕대학교(NYU) 미디어음악 & 테크 석사

강사

이형인 간사

동탄순복음교회 미디어 담당 간사

자주 묻는 질문

이런 게 궁금하실 거예요

한 번도 안 써봤는데 괜찮나요?

네, 설치·기본 화면부터 같이 시작해요. 처음이신 분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맥/윈도우 상관없나요?

둘 다 괜찮아요. 다만 프로프리젠터는 맥에서 조금 더 원활한 편이에요.

우리 교회 장비가 특수한데 될까요?

원리는 동일합니다. 각자 세팅을 가져오시면 맞춰서 같이 짚어드려요.

혼자 다 맡고 있어요. 팀 없어도 도움이 될까요?

오히려 더요. 혼자서도 실수를 줄이는 템플릿·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갑니다.

같은 트랙

이 트랙에서 열리는 다른 세션

모집 중 — 6명 모이면 열려요

버튼 하나로 흐르는 예배 방송

주일 아침, 방송실은 늘 바쁩니다. 카메라 전환하랴, 자막 띄우랴, 소리 잡으랴 — 사람 손이 부족한 게 아니라 손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은 거죠. 그런데 그 일 중 상당수는 매주 똑같습니다. 똑같은 순서, 똑같은 장면 전환, 똑같은 타이밍. 반복되는 것은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이 4주 과정에서는 예배 방송의 신호 흐름을 처음부터 다시 정리합니다. 영상은 NDI로, 음향은 Dante로 네트워크 위에 올리고, OBS에서 장면을 설계한 뒤, Companion과 Stream Deck으로 그 모든 것을 버튼 위에 얹습니다. 마지막에는 ProPresenter까지 연결해 가사·자막·장면 전환이 하나의 신호로 함께 움직이게 만듭니다. 심화 과정입니다. OBS로 예배를 송출해 본 경험이 있고, 이제는 사람이 붙잡고 있는 부분을 줄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시간입니다. 저희가 함께 만들려는 건 화려한 시스템이 아니라, 다음 주에도 그다음 주에도 같은 품질로 굴러가는 방송입니다.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4주 시리즈 · 매주 토요일 14:00 (11/07 시작, 11/7 · 11/14 · 11/21 · 11/28)
0 / 6명 신청 · 6명 더 모이면 열려요
모집 중 — 8명 모이면 열려요

예배를 온라인으로 내보내다

온라인 예배 송출은 카메라를 켜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찬양과 설교마다 화면이 달라져야 하고, 콘솔에서 넘어온 소리가 영상과 맞물려야 하고, 무엇보다 예배가 끝날 때까지 끊기지 않아야 합니다. OBS는 이 모든 걸 무료로 해내지만, 처음 열었을 때 보이는 빈 화면 앞에서 어디부터 만져야 할지 막막해지기 쉽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 빈 화면을 예배 한 편이 돌아가는 송출 세팅으로 채워 갑니다. 씬과 소스를 예배 순서에 맞춰 짜고, 오디오가 어떤 경로로 들어와 어떻게 나가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유튜브 스트림 키를 연결해 실제로 내보내 봅니다. 마지막에는 송출 중에 생기는 상황들 — 화면이 멈추거나 소리가 빠지거나 회선이 흔들릴 때 — 을 어떻게 넘기는지 다룹니다. 저희가 목표로 하는 건 화려한 화면이 아니라 매주 반복해도 무너지지 않는 세팅입니다. 오늘 만든 씬 구성과 오디오 경로를 그대로 다음 주일에 켤 수 있도록, 왜 그렇게 설정하는지까지 함께 짚어 갑니다.

2026년 12월 5일 토요일
4시간
0 / 8명 신청 · 8명 더 모이면 열려요
모집 중 — 6명 모이면 열려요

여러 카메라를 한 손에

카메라를 두 대, 세 대 놓기 시작하면 질문이 달라집니다. "어떻게 찍지"가 아니라 "언제 넘기지"가 됩니다. 화면은 여러 개인데 내보낼 수 있는 건 하나뿐이고, 그 하나를 고르는 순간이 곧 연출입니다. ATEM은 그 선택을 손끝에서 처리하게 해 주는 도구인데, 버튼 배열만 익혀서는 예배 흐름을 따라가기 어렵습니다. 이 세미나는 스위처를 '조작'하는 단계에서 '운용'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데 초점을 둡니다. 프로그램과 프리뷰를 어떻게 나눠 쓰는지, 각 카메라에 어떤 역할을 미리 배정해 두는지, 컷과 디졸브를 어디에서 갈라 쓰는지를 다룹니다. 그리고 설교, 찬양, 기도, 성찬처럼 성격이 다른 순서마다 화면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큐 단위로 정리합니다. 심화 과정인 만큼 카메라와 스위처를 이미 만져 본 분들을 전제로 진행합니다. 장비 설명보다는 판단의 기준에 시간을 씁니다. 같은 장비로도 화면이 안정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여러분의 현장에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정원이 모이면 날짜를 확정해요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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