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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를 세워본 하루

실제 무대 시스템을 처음부터 세우고, 하울링이 나는 지점을 함께 잡아본 하루였어요.

세션 정보

트랙라이브 음향
일정2026.05
진행하루 집중 세션
형태단발 세션

이미 열렸던 지난 세션이에요

무엇을 다뤘나

2026년 5월 · 빈 무대에 스피커를 놓는 것부터 시작해, 마이크와 콘솔까지 신호를 하나씩 연결했습니다. 하울링을 일부러 만들어보고 어느 대역을 줄여야 멎는지 귀로 확인했고, 모니터 밸런스까지 잡아봤어요. 처음 콘솔 앞에 앉아본 분들도 마지막엔 자기 손으로 시스템을 세우고 소리를 냈습니다.

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스피커 배치와 커버리지 확인
  • 마이크→콘솔 신호 흐름 연결
  • 게인 스트럭처 잡기
  • 하울링 대역 찾아 눌러 잡기
  • 모니터 밸런스 세팅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행사·공연 음향을 맡게 된 분
  • 하울링만 나면 얼어붙던 분
같은 트랙

이 트랙에서 열리는 다른 세션

마감 — 이번 회차는 자리가 찼어요

무대 위 모니터 잡는 하루

무대 위 연주자가 편하게 연주하도록, 모니터 소리를 잡는 데 집중하는 하루예요. 플로어 모니터와 인이어를 나눠 다루고, 하울링 없이 각자에게 필요한 소리만 골라 보내는 법을 실습합니다.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하루 집중 세션 · 5시간
정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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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중 — 12명 모이면 열려요

무대 시스템 세우고 하울링 잡기

실제 PA를 처음부터 세워보는 하루예요. 스피커를 놓고, 마이크를 물리고, 콘솔에서 게인을 잡는 순서를 손으로 따라갑니다. 하울링이 나는 바로 그 순간을 같이 만들어보고, 어떻게 눌러 잡는지 귀로 익혀요.

지난 기수 후기 5 · 1

정원이 모이면 날짜를 확정해요
하루 집중 세션 · 5시간
7 / 12명 신청 · 5명 더 모이면 열려요
후기

이 세션에 다녀온 분들의 이야기

콘솔 앞에 처음 앉아봤는데, 스피커 놓는 것부터 하나씩 같이 해주셔서 하나도 안 무서웠어요. 하울링을 일부러 내보고 어느 대역을 줄여야 멎는지 귀로 확인한 게 특히 신기했어요. 다음 행사 음향은 이제 좀 자신이 생겼어요.
김도영 · 무대를 세워본 하루 · 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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