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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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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타는 조명 큐

조명은 켜고 끄는 일이 아니라 흐름을 따라가는 일입니다. 같은 색, 같은 밝기여도 언제 들어오고 몇 초에 걸쳐 바뀌느냐에 따라 회중이 느끼는 공간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런데 현장에서는 대부분 감으로 페이더를 만지게 되고, 매주 같은 곡인데도 매주 다른 그림이 나옵니다. 이번 시간에는 그 감을 큐로 옮겨 봅니다. 예배 순서를 놓고 어디서 장면이 바뀌어야 하는지 나누고, 그 지점들을 큐리스트로 정리합니다. 그다음 페이드 시간과 트리거 타이밍을 조정하면서, 같은 큐가 몇 초 차이로 얼마나 달라지는지 직접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는 큐리스트를 실제 예배 흐름에 붙입니다. 인도자의 멘트, 곡 사이의 전환, 기도로 넘어가는 순간처럼 예측이 어려운 구간을 어떻게 다룰지, 그리고 흐름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갈 때 무엇을 준비해 두면 되는지까지 함께 정리하고 마칩니다.

세션 정보

트랙조명
일정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진행2시간
형태단발 세션

이미 열렸던 지난 세션이에요

배우는 것

이런 걸 함께 해봐요

  • 예배 순서에서 장면이 바뀌어야 할 지점을 찾아내는 기준
  • 큐리스트를 구조로 정리하는 방법 (넘버링, 그룹, 네이밍)
  • 페이드 시간이 만드는 인상의 차이와 상황별 기준점
  • 곡 전환·멘트·기도 구간의 트리거 타이밍 잡기
  • 흐름이 바뀌었을 때 쓸 수 있는 대비 큐 구성
이런 분께

이런 분과 잘 맞아요

  • 조명을 맡고 있지만 매번 감으로 페이더를 만지고 있는 분
  • 콘솔은 다룰 줄 아는데 큐리스트를 어떻게 짜야 할지 모르겠는 분
  • 큐는 있는데 예배 흐름과 따로 노는 느낌이 드는 분
  • 매주 같은 그림을 안정적으로 재현하고 싶은 분
  • 갑작스러운 순서 변경 때마다 당황하게 되는 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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